
chacha
7 years ago

Grey's Anatomy
Avg 4.2
오랜 시간 함께한 친구같은 드라마. 잠시 멀어질지라 도 끊어낼 수는 없는 드라마. 다시보면 눈물을 줄줄 흘리고 있는 나를 발견하면서 새삼 느낀다. 이래서 이 드라마를 끊을 수 없다고.. 그리고 여전히 채워지지 않는 얭과 데렉의 빈 자리...ㅠㅠ

chacha

Grey's Anatomy
Avg 4.2
오랜 시간 함께한 친구같은 드라마. 잠시 멀어질지라 도 끊어낼 수는 없는 드라마. 다시보면 눈물을 줄줄 흘리고 있는 나를 발견하면서 새삼 느낀다. 이래서 이 드라마를 끊을 수 없다고.. 그리고 여전히 채워지지 않는 얭과 데렉의 빈 자리...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