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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cha

chacha

7 years ago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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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ey's Anatomy

Series ・ 2016

Avg 4.2

오랜 시간 함께한 친구같은 드라마. 잠시 멀어질지라도 끊어낼 수는 없는 드라마. 다시보면 눈물을 줄줄 흘리고 있는 나를 발견하면서 새삼 느낀다. 이래서 이 드라마를 끊을 수 없다고.. 그리고 여전히 채워지지 않는 얭과 데렉의 빈 자리...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