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크리스 X 엔터테인먼트
11 months ago

The Penguin
Avg 4.0
'배트맨'을 배제시키고 정통 마피아물로 전개 되면서 좀 더 현실적으로 범죄로 물든 고담 시티의 분위기가 느껴진다. '조커'의 그늘에서 벗어난 정도가 아니라 순수 악 그 자체인 소시오패스 '펭귄'과 수많은 상처를 입고 살아온 비극적인 팜므 파탈 '소피아 팔코네'의 여정을 비정하게 그려냈다.

크리스 X 엔터테인먼트

The Penguin
Avg 4.0
'배트맨'을 배제시키고 정통 마피아물로 전개 되면서 좀 더 현실적으로 범죄로 물든 고담 시티의 분위기가 느껴진다. '조커'의 그늘에서 벗어난 정도가 아니라 순수 악 그 자체인 소시오패스 '펭귄'과 수많은 상처를 입고 살아온 비극적인 팜므 파탈 '소피아 팔코네'의 여정을 비정하게 그려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