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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른벌 김기철
star5.0
52. 다큐. 2019. 10. 06. 일. . 한번에 보기가 어려웠다. 몇번을 끊어 보면서도 힘들었다. 시리아. 그곳에서 일어나고 있는 그들의 삶이 처참했다. 올 9월에도 픅탄을 실은 트럭에 건물이 무너지고 많은 사람이 다치고 죽었었다. 오늘도 엔제 공격당할지 모르는불안감 속에 살아내고 있고 그 안에 화이트 헬멧들이 있다. . 내가 저 상황이 아니란것에 감사 하면서도 처참하다. . 유엔난민기구에 티끌만큼 후원 하고 있음으로 스스로 위로 한다. . 516. 왓챠플레이로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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