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mment
강중경

강중경

8 years ago

4.5


content

Oh Brothers

Movies ・ 2003

Avg 2.9

포스터만 보고 우습게 접근했다가 생각보다 탄탄한 구성에 놀랐다. 두 주연배우의 케미도 좋을 뿐만 아니라, 요즘 한국영화에선 찾기 힘든 자연스러운 따듯함이 참 좋았다. 결국은 가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