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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e

hye

9 years ago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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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ster of None

Series ・ 2017

Avg 4.0

그저 아지즈안사리에 대한 무한한 존경과 사랑을 표할뿐. 현재(SNS틴더우버 등)를 소재로 활용하는 방식, 다양한 인종과 캐릭터를 끊임없이 보여주며 진보적 가치를 다루는 솜씨를 보면 그저 놀라움. 이 모든게 유머러스하고 전혀 얄팍하지 않은 형태로 녹아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