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GW XX/7
10 years ago

La Vie en Rose
Avg 3.8
자신의 작은 몸을 불태워 사랑하고 노래했기에 후회없이 날아갈 수 있었던 어린 참새, 에디트 피아프. 쉽지않은 인생믈 녹여내 찬란하게 스크린에 펼쳐낸 마리옹 꼬띠아르의 열연.

HGW XX/7

La Vie en Rose
Avg 3.8
자신의 작은 몸을 불태워 사랑하고 노래했기에 후회없이 날아갈 수 있었던 어린 참새, 에디트 피아프. 쉽지않은 인생믈 녹여내 찬란하게 스크린에 펼쳐낸 마리옹 꼬띠아르의 열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