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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yu Hyun Kim

Kyu Hyun Kim

1 month ago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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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 Bury the Dead

Movies ・ 2024

Avg 2.7

좀비영화도 이제는 더 이상 써먹을 수 있는 거리가 떨어져 가는 듯. 이 한편에서는 짜증스럽게 이를 부드득 갈면서 사람들을 습격하는 좀비들 보다도 여주인공의 심리묘사와 그녀가 도움을 청하게 되는 남성 캐릭터들과의 관계성에 방점이 찍혀있음. 데이지 리들리의 진솔한 연기가 대부분의 추진력을 제공하고 있지만 지루하지는 않았다. 단지 "미래에의 희망" 을 보여주는 엔딩은 뻔하디 뻔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