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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픔

늘픔

12 years ago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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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yeongju

Movies ・ 2013

Avg 3.2

일반인들(친구들을 포함한)이 이해하기에는 어려웠던 시놉시스. 박해일의 내면연기와 카메라 앵글과 속도는 '봄날은 간다' 이후 최고였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