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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플롯

고플롯

2 yea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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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a

Movies ・ 2021

Avg 2.7

애초에 책임지지 못할 일이었다면 그 미련조차 사치이듯, 책임지지못한 관계에 갖는 하나의 후회는 마냥 어리기만하다. 스스로 유기해버린 가족을 서투른 선택으로 굳이 포장하는 것은, 무책임을 인정하지 않으려는 자격지심에 기반한 것일테다. 별 2.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