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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o

Doo

7 years ago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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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boom

Movies ・ 2010

Avg 2.8

영화를 쫓아갈 수가 없다. 계속 예상을 벗어난다. 아예 결말을 향해 갈수록 영화에 그냥 손을 놓은듯한 전개가 이어진다. 영화가 끝나니 멍한 표정으로 있을 수밖에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