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J
11 years ago

Simple Simon
Avg 3.8
어렵던 감정들이 동그라미 되어 다가간 순간 빨강파랑 네 세상에 노란물이 들기 시작했다 고집 센 시계침마저 느긋이 돌려내던 새끼손가락 마침내 열린 우주선에 우주도 반달입으로 웃었다

JJ

Simple Simon
Avg 3.8
어렵던 감정들이 동그라미 되어 다가간 순간 빨강파랑 네 세상에 노란물이 들기 시작했다 고집 센 시계침마저 느긋이 돌려내던 새끼손가락 마침내 열린 우주선에 우주도 반달입으로 웃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