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권숙준
11 years ago

The Barber of Siberia
Avg 3.8
살면서 볼때마다 울었다. 내나이 25에 한번 더 보았다. 울었다. 올해 29이다. 또 울것이다. 이 거대한 사랑을 감당하것냐 ? 자그마치 시베리아 크기다

권숙준

The Barber of Siberia
Avg 3.8
살면서 볼때마다 울었다. 내나이 25에 한번 더 보았다. 울었다. 올해 29이다. 또 울것이다. 이 거대한 사랑을 감당하것냐 ? 자그마치 시베리아 크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