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ndigo Jay
10 years ago

The Girl on the Bridge
Avg 3.4
Feb 24, 2016.
다니엘 오떼유가 던진 나이프가 공기를 가르면서 내는 소리가 귓가에 오래도록 남는다. 고통과 기쁨이 통하는 순간의 표정을 누구보다도 잘 표현해낸 바네사 파라디에게 찬사를! 내가 찾는 바로 그 사람을 발견할 때까지 우리는 얼마나 많은 시행착오를 하는 것일까? 빠트리샤 르콩뜨 감독 연출, 90년대 흑백 영화 베스트10 중 한편. * 단평과 뮤직비디오 http://blog.naver.com/cooljay7/220637436145 * 2019.2.24 감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