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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네21 석명훈 평론가

씨네21 석명훈 평론가

1 year ago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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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e and Go

Movies ・ 2003

Avg 4.0

그의 내숭스럽고 음험한 변태적인 착상도 노추한 육신에서 삶과 죽음의 구획을 꿰는 신적 영혼으로서의 '變態'로 느껴지기까지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