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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방구방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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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years ago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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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들린 연애

Series ・ 2024

Avg 3.2

점술가는 자신의 운명도 예지할 수 있을 것인가? 그리고 운명을 이길 수 있을 것인가? 어그로성 기획이라고 생각했는데 꽤 심지있게 핵심 질문을 밀고 나간다. 둘의 연애보다 한 명 한 명 떼어놓고 어떤 삶을 사는지를 더 들여다보고 싶은 마음. 그런 점에서 예능이 아니라 시사/교양으로 편성된 이유가 납득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