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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우

전현우

8 years ago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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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mille Claudel

Movies ・ 1988

Avg 3.4

로댕에게 배우고자 했던 마음은 구애하는 마음으로 바뀌고 그 변환점과 동시에 나의 청춘과 꿈과 노력은 연소 되어가는 장작더미 처럼 생생하게 타들어가 잿더미가 되어버렸다, 허나 제아무리 연소 끝난 잿더미라 하여도 훗날 땅의 양분이 되어 새생명을 탄생 시킬것이란 것을 왜 그들은 모르는것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