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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인한詩

잔인한詩

5 years ago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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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ad Dicks

Movies ・ 2019

Avg 1.7

남매간의 애틋한 서로 위함도 알겠고 원망도 알겠지만 전하려는 주제가 모호하다 오빠가 그린 똥꼬 벽화에서 나오는 복제인간은 금세 이전 기억을 되찾고 똑같다 동생은 그 시체 치우기에 바쁘고 영화가 조울증 환자 본인과 간병인인 가족의 고충을 상징적으로 말하는 건지 아니면 그 흔한 판타지 더하기 SF 복제인간을 얘기하는지 애매모호하다 오빠가 그린 벽화는 똥꼬가 아니라 여성의 음부였고 거듭나고 싶어한 오빠의 죽고싶도록 살고 싶은 거듭남의 상징였으리라... 오빠를 되찾기 위해 그 음부를 통해 산도를 지나 도착한 여동생은 뭘 보고 그리 눈이 땡글 해졌을까?! 상징이 많은 영화다 2 /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