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GMAC_bro4 years ago3.0TaxiMovies ・ 1998Avg 3.6사춘기가 막 지나던 중딩때, 교실에서 급우들이랑 보면서 다같이 설레여했던 여주가 마리옹 꼬띠아르였구나 ㅋㅋ 그거랑 아직도 기억나는 오프닝 음악Like26Comment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