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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범

상범

5 years ago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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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베스

Books ・ 2004

Avg 3.7

"꺼져라, 짧은 촛불! 인생이란 그림자가 걷는 것, 배우처럼 무대에서 한동안 활개치고 안달하다 사라져버리는 것, 백치가 지껄이는 이야기와 같은 건데 소음, 광기 가득하나 의미는 전혀 없다." 아니, 내겐 의미 있던 저항들. 충돌들. 소란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