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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JH
star4.5
개인의 자유를 억압하는 퇴폐적 미래사회를 이렇게나 희극적이면서도 비극적으로 풍자해 낼 수 없을 것이다. 이 걸작은 디스토피아 영화로써 평생 잊지 못할 임팩트를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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