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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nimoji
star3.5
포지타노 여행을 한 달여 앞두고 제목만 보고 집어든 책. 감성 풍부한 여행 에세이는 항상 좀 오글거리고 공감가지 않았었는데 이 책은 뭐랄까 포지타노에 대한 막연한 기대감이 책에 대한 어떠한 아쉬움도 덮어버리고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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