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중경
8 years ago

끌림
Avg 3.6
가끔 온전히 몰입되는 글도 있었지만, 대체적으로 '끌림'이 없는 글과 겉도는 사진들이었다. 내가 감성적이지 못한 나이에 들어섰거나, 글이 아니라 겉멋든 활자로 와닿았기 때문일 거라 생각된다.

강중경

끌림
Avg 3.6
가끔 온전히 몰입되는 글도 있었지만, 대체적으로 '끌림'이 없는 글과 겉도는 사진들이었다. 내가 감성적이지 못한 나이에 들어섰거나, 글이 아니라 겉멋든 활자로 와닿았기 때문일 거라 생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