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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중경

강중경

8 years ago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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끌림

Books ・ 2016

Avg 3.6

가끔 온전히 몰입되는 글도 있었지만, 대체적으로 '끌림'이 없는 글과 겉도는 사진들이었다. 내가 감성적이지 못한 나이에 들어섰거나, 글이 아니라 겉멋든 활자로 와닿았기 때문일 거라 생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