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차지훈
9 yea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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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vg 3.7
관객의 마음을 좌지우지하는 영향력은 이미 흑백의 초저예산 영화로서도 증명이 가능했다. 아비코 다케마루나 오리하라 이치의 잘 짜여진 한편의 반전 추리소설처럼 머릿속을 어지럽히는 트릭 또한 기가막히다. 제목을 반증하는 기가막힌 소재의 활용이 빛을 발하던 마성의 놀란식 범죄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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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객의 마음을 좌지우지하는 영향력은 이미 흑백의 초저예산 영화로서도 증명이 가능했다. 아비코 다케마루나 오리하라 이치의 잘 짜여진 한편의 반전 추리소설처럼 머릿속을 어지럽히는 트릭 또한 기가막히다. 제목을 반증하는 기가막힌 소재의 활용이 빛을 발하던 마성의 놀란식 범죄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