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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somni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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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years ago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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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선화에게

Books ・ 2015

Avg 3.7

살아간다는 것은, 결국 '함께' 외로움을 견디는 일이다. "자살하지 마라 별들은 울지 않는다 비록 지옥 말고는 아무데도 갈 데가 없다 할지라도 자살하지 마라 천사도 가끔 자살하는 이의 손을 놓쳐버릴 때가 있다 별들도 가끔 너를 바라보지 못할 때가 있다"_「별들은 울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