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210 months ago4.0백장미의 창백Books ・ 2024Avg 3.5선생은 살아가라 하셨습니다 살아가라고, 사랑하며, 살아가자고 그런데 왜 당신은 유리를 깨물며 웃는 표정입니다 웃으며 눈물을 비칩니까Be the first one to like!Comment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