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자두
8 months ago

The Jesus Rolls
Avg 1.8
위대한 레보스키와의 접점은 거의 없고 전반적으로 저속하다. 쓰리섬이고 뭐고 다 걷어냈으면 개성있는 로드무비가 됐을지도 모르겠다. 엔딩의 공허한 히치하이크만은 인상적이다.

이자두

The Jesus Rolls
Avg 1.8
위대한 레보스키와의 접점은 거의 없고 전반적으로 저속하다. 쓰리섬이고 뭐고 다 걷어냈으면 개성있는 로드무비가 됐을지도 모르겠다. 엔딩의 공허한 히치하이크만은 인상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