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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자두

이자두

8 months ago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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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Jesus Rolls

Movies ・ 2019

Avg 1.8

위대한 레보스키와의 접점은 거의 없고 전반적으로 저속하다. 쓰리섬이고 뭐고 다 걷어냈으면 개성있는 로드무비가 됐을지도 모르겠다. 엔딩의 공허한 히치하이크만은 인상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