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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우

이찬우

3 years ago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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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binet of Curiosities

Series ・ 2022

Avg 3.3

Oct 27, 2022.

◇36번 창고(기예르모 나바르) - 3.5 이해하기 쉽고 간단명료한 의외로 교훈적인 단편 아쉽지도 않고 딱 적당하며 잔인함도 봐줄만한 정도 그나마 아쉬운 건 그것의 비주얼...? ◇무덤가의 쥐(빈센조 나탈리) - 4.0 폐쇄공포증 간접경험 스릴러 +스플라이스 감독이라 그런지 파격적이다 혹시 쥐 싫어하시면 각오하고 보는 걸 추천 ◇부검 (데이비드 프라이어) - 4.5 과도한 자만심은 그저 부검처럼 치부만 드러낼 뿐이다 +평범한 제목에 전혀 그렇지 못한 내용 그래서 오히려 좋아 ◇겉모습 (애나 릴리 애마푸어) - 3.0 외모가 전부가 아니라기엔 사회는 그리 따뜻하지 않다 + 하고픈 얘기는 진부한 것에 비해 연출은 과도하게 뭔가 시도를 많이 한다 ◇모델 (키이스 토마스) - 4.0 기억과 체험이 만들어낸 미지의 공포 ◇마녀의 집 (캐서린 하드윅) - 4.0 슬프면서도 흥미로운 한 편의 잔혹동화 +예전에 본 마스터즈 오브 호러 시즌1 에피2와 같은 원작이라 흥미로웠음 +론은 참 쥐랑 인연이 많구나 ◇관람 (파노스 코스마토스) - 3.0 탐욕은 커질수록 자기 자신을 집어삼킬 뿐 +감독의 특이한 연출이 매우 돋보이지만 그것이 재밌다고 느끼기엔 전체적으로 늘어지는 초중반과 후반 급전개가 아쉽다 ◇새들의 비행 (제니퍼 켄트) - 5.0 자유로워지기 위해 필요한 슬픔과 아픔을 외면하지 않는 용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