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지환
5 years ago

문명
Avg 3.2
고양이를 읽었을 땐 2탄이 나올줄 몰랐고, 문명을 읽을 땐 3부작임을 몰랐다. 그랬기에 신선했던 결말. 마치 혹성탈출과 같은. '해도 그만이고 안 해도 그만인 일이라면 하는 쪽을 택하렴. 했을 때 생기는 최악의 결과라 해봐야 그걸 하지 말았어야 하는 이유를 깨닫는 거니까'

장지환

문명
Avg 3.2
고양이를 읽었을 땐 2탄이 나올줄 몰랐고, 문명을 읽을 땐 3부작임을 몰랐다. 그랬기에 신선했던 결말. 마치 혹성탈출과 같은. '해도 그만이고 안 해도 그만인 일이라면 하는 쪽을 택하렴. 했을 때 생기는 최악의 결과라 해봐야 그걸 하지 말았어야 하는 이유를 깨닫는 거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