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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은규

최은규

9 years ago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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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벌루션 No.0

Books ・ 2011

Avg 3.5

Jun 22, 2016.

따분한 것은 세상의 책임이 아니다. 나태한 우리가 만들어내는 세상이 따분할 뿐이다. (168페이지) - 괜히 뭔가 지겹다고 느낄 때마다, 한번씩 되뇌이는 문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