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은규
9 years ago

레벌루션 No.0
Avg 3.5
Jun 22, 2016.
따분한 것은 세상의 책임이 아니다. 나태한 우리가 만들어내는 세상이 따분할 뿐이다. (168페이지) - 괜히 뭔가 지겹다고 느낄 때마다, 한번씩 되뇌이는 문장.

최은규

레벌루션 No.0
Avg 3.5
Jun 22, 2016.
따분한 것은 세상의 책임이 아니다. 나태한 우리가 만들어내는 세상이 따분할 뿐이다. (168페이지) - 괜히 뭔가 지겹다고 느낄 때마다, 한번씩 되뇌이는 문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