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mment
Comment
Hun
star2.5
그냥 영화에 몸을 맡기고 흘러가는대로 만끽하다보니 어느새 끝나 있다. 술에 취한 영화. 의식의 흐름대로~ . 작화랑 캐릭터 묘사, 변태아저씨 너무 싫음. . (7th MCFF)
16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