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월13 years ago4.0AmenMovies ・ 2011Avg 2.7당신은 기어코 지극히 사적인 영화 두편을 만들어 냈군요. 이 영화의 유일한 감상은 당신의 '다음 영화'였습니다. 결국 되돌아올 수밖에 없는, 영화라는 운명을 타고난거겠지요.Like4Comment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