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isher
3 months ago

The Monster of Florence
Avg 2.7
미장센은 절제되어 있고 때로는 아름답지만 뒤죽박죽 혼란스러운 증언과 경찰의 삽질을 강조하고자 한 것인지, 편집도 매우 난잡하고 혼란스럽다. 책갈피 같은 느낌으로 같은 장면을 캐릭터만 바꿔서 반복적으로 보여주는 장치가 없었더라면 스토리 자체가 미궁에 빠졌을 것이다.

Fisher

The Monster of Florence
Avg 2.7
미장센은 절제되어 있고 때로는 아름답지만 뒤죽박죽 혼란스러운 증언과 경찰의 삽질을 강조하고자 한 것인지, 편집도 매우 난잡하고 혼란스럽다. 책갈피 같은 느낌으로 같은 장면을 캐릭터만 바꿔서 반복적으로 보여주는 장치가 없었더라면 스토리 자체가 미궁에 빠졌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