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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sher

Fisher

3 months ago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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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Monster of Florence

Series ・ 2025

Avg 2.7

미장센은 절제되어 있고 때로는 아름답지만 뒤죽박죽 혼란스러운 증언과 경찰의 삽질을 강조하고자 한 것인지, 편집도 매우 난잡하고 혼란스럽다. 책갈피 같은 느낌으로 같은 장면을 캐릭터만 바꿔서 반복적으로 보여주는 장치가 없었더라면 스토리 자체가 미궁에 빠졌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