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mment
나프탈란자

나프탈란자

5 years ago

4.0


content

아들

Books ・ 2015

Avg 3.6

주인공 부르는 호칭만 하나로 통일되면 훨씬 더 읽기 수월할텐데 그게 좀 아쉽네. 노르웨이판 퍼니셔를 연상케하는 잘 짜여진 미스터리는 아니고 액션 활극에 가까운 이야기. hbo 에서 시리즈로 픽업한 이유를 알것같기도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