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n8 years ago3.0인페르노Books ・ 2013Avg 3.7다시 유럽으로 갔지만 익숙한 전개, 예상 가능한 반전은 더 이상의 흥분을 주지 않는다. 다만 결말의 의외성은 약간의 씁쓸한 여운을 준다.Like2Comment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