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BJ
8 years ago

In Search of Fellini
Avg 3.1
야누스 카민스키를 능가할 정도로 채도 죽이고 연기 날리며 빛을 과포화시키는 촬영을 계속 고집하며 영화가 CF의 연속으로 느껴진다. 환상적인 시퀀스에선 이게 장점이 되지만, 일상적인 장면들에서까지 이러는건 너무 간 거다

HBJ

In Search of Fellini
Avg 3.1
야누스 카민스키를 능가할 정도로 채도 죽이고 연기 날리며 빛을 과포화시키는 촬영을 계속 고집하며 영화가 CF의 연속으로 느껴진다. 환상적인 시퀀스에선 이게 장점이 되지만, 일상적인 장면들에서까지 이러는건 너무 간 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