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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7.09. 교보 전자도서관 완성도와는 별개로, #팀버튼 의 #패러그린과이상한아이들의집 은 오랜만에 과거의 팀버튼 영화스럽게 재미있게 봤었다. 결국은 '이상한아이들'이 아니라 '외로운사람들'이었고 이 책의 이름도 '기묘한사람들'이라기보다는 '외로운사람들'이 더 맞는것 같다. 나또한 '외로운사람'중의 하나이니, 남들눈에는 또하나의 '기묘한사람'으로 보여지고 있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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