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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근

김동근

3 years ago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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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만치 혼자서

Books ・ 2022

Avg 3.7

건조한 삶이 할퀴고 지나간 갈라진 아비의 손에 핸드크림을 발라주고 싶은 적이 많았던 것처럼, 주인공들의 손을 잡고, 잠시라도 쉬어가라 말해주고 싶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