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맹
2 years ago

타인의 얼굴
어차피 다중인격 사회에서 인격이 분열되는 것은 이제 당연하다. 그러니 오히려 그 이분법의 경계를 흐리는 것 자아의 타자성을 인정하는 것이 마땅할지도 모른다. 마술적이고 변신적이지만 또 마냥 그렇다고 하기에 자의식 과잉과 구체적인 지식들로 이야기를 채워나간다. 역시 아베 코보.

상맹

타인의 얼굴
어차피 다중인격 사회에서 인격이 분열되는 것은 이제 당연하다. 그러니 오히려 그 이분법의 경계를 흐리는 것 자아의 타자성을 인정하는 것이 마땅할지도 모른다. 마술적이고 변신적이지만 또 마냥 그렇다고 하기에 자의식 과잉과 구체적인 지식들로 이야기를 채워나간다. 역시 아베 코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