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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지훈

차지훈

9 years ago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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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Machinist

Movies ・ 2004

Avg 3.6

스켈레톤이 되버린 크리스찬 베일 물거품이 된 망각의 반복 돌아가는 기계 속 반복되는 악몽과 같은 일상. 철저하면서도 처절하게 입맛을 돋구는 미스터리 끝까지 보게끔 하면서도 딱 무난한 정도의 재미를 선사해주는 평작 정도의 스릴러 같다. 속죄양 모티프를 가장 다크하면서도 히스테릭하게 풀어낸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