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mment
시리우스

시리우스

5 years ago

3.0


content

The Flower of My Secret

Movies ・ 1995

Avg 3.4

페드로 알모도바르. 색채를 욕망의 은유로 표현하는,미장센의 대가라고 생각한다. 내어머니의 모든 것을 보여주기 위한 전초전인가? 유사성이 많다. 초반의 장기기증을 소재로 삶과 죽음을 논하던? 이야기가 훨씬 매력적이었던 것 같은데. 뭔가 심심하다. 그래도 페드로 감독의 작품은 늘 여운을 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