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리우스
5 years ago

The Flower of My Secret
Avg 3.4
페드로 알모도바 르. 색채를 욕망의 은유로 표현하는,미장센의 대가라고 생각한다. 내어머니의 모든 것을 보여주기 위한 전초전인가? 유사성이 많다. 초반의 장기기증을 소재로 삶과 죽음을 논하던? 이야기가 훨씬 매력적이었던 것 같은데. 뭔가 심심하다. 그래도 페드로 감독의 작품은 늘 여운을 준다.

시리우스

The Flower of My Secret
Avg 3.4
페드로 알모도바 르. 색채를 욕망의 은유로 표현하는,미장센의 대가라고 생각한다. 내어머니의 모든 것을 보여주기 위한 전초전인가? 유사성이 많다. 초반의 장기기증을 소재로 삶과 죽음을 논하던? 이야기가 훨씬 매력적이었던 것 같은데. 뭔가 심심하다. 그래도 페드로 감독의 작품은 늘 여운을 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