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형11 years ago1.0IrreversibleMovies ・ 2002Avg 3.0성폭력이 얼마나 끔찍한지를 알리겠다며 배우는 물론 관객들에게까지 폭력을 가하는 영화. 과잉을 넘어서는 연출은 영화를 보는 관객들의 생각을 앗아가버린다.Like97Comment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