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권용현
10 years ago

Palo Alto
Jun 01, 2014.
재수시절 이 영화를 처음 봤었는데, 뭔지 콕 집어 말할 수는 없지만 많은 감정을 느꼈었다. 아마도 나와는 180도 다른 그들의 퇴폐적 젊음, 그 아름다움이 나를 매료시키지 않았었나 싶다. 이 영화만의 느낌과 분위기가 나에게 항상 영감을 주고, 그때의 나를 잊지 않게 한다.

권용현

Palo Alto
Jun 01, 2014.
재수시절 이 영화를 처음 봤었는데, 뭔지 콕 집어 말할 수는 없지만 많은 감정을 느꼈었다. 아마도 나와는 180도 다른 그들의 퇴폐적 젊음, 그 아름다움이 나를 매료시키지 않았었나 싶다. 이 영화만의 느낌과 분위기가 나에게 항상 영감을 주고, 그때의 나를 잊지 않게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