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설이1 year ago3.5HipstersMovies ・ 2008Avg 3.9작년 9월쯤 봤다. 이런 표현 짜쳐서 잘 안 쓰는데 마치 내가 영화 속에 들어간 듯한 체험이었다. 색감도 리듬도 아주 감각적인 영화. 결말도 마음에 들었다.Be the first one to like!Comment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