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토7 years ago5.0Fate/ZeroSeries ・ 2012Avg 4.0코토미네 키레이, 그리고 길가메쉬. 이 둘을 보고 있자면 어딘가 뜨끔뜨끔한 구석이 있다. 인간이라면 누구나 그러지 않을까. 우린 끊임없이 모순적이고 욕망하는 존재이므로.Like7Comment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