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블랙트리

Vikings
Avg 3.7
시즌6의 7화 라그레타의 마지막은 역대급 연출인듯...미쳤다. 죽음이 아릅답다고 느껴지네 잔인하다고 하지만 그 당시 시대상으로 비추어보아 그렇게 잔인하지도 않고, 야하지도 않다. 왜 야하다고 난리들인지 이해가 잘 안된다. 수컷들의 드라마. 비록 적이지만 각 국가별 리더간의 서로를 향한 연민. 남자의 지배와 정복욕구는 끝이 없는것같다. 모든 종교를 체험 할 수 있는 드라마. 정치.종교.지배.끝없는배신.가족.우정.책임감.욕망.야망 자유.속박.억압.통제.합리화 역사는 끝없이 반복한다. 튜닝의 끝은 순정, 결국 모든 것을 다 경험하면 순정으로 돌아간다. 이 드라마에서 배울점은 1. 인간의 호기심으로 인한 인류발전 2. 개인의 선택에 대한 존중 그리고 그에 대한 책임감을 개인한테 맡김. 확실한 선진문화 3. 명성에 대한 인간의 욕망 4. 삶에 대하는 태도를 종교적으로 푼 점 5. 문화적,정치적,종교적 존중 과 갈등 6. 끝없는 인간의 욕심 7. 역사에 대한 고찰, 역사는 끝 없이 반복한다. 뒤를 돌아보는데 시간 낭비하지마. 그쪽으로 가는 것이 아니니까 절대로 너 자신을 다른 사람에 의해 휘둘리게 하는 일이 없도록 하여라. 언제나 너 스스로 생각하라. 그리고 그것에 따라 행동해라. 남은 삶의 모든 순간을 생생하게 느끼고 싶어. 그냥 살아 있는 것 이상으로 살고 싶어. 전투에서는 졌지만, 전쟁에서는 진 것이 아니다. 협상은 패자가 하는 것이다. 승자는 협상하지 않는다. 난 여기로 돌아와서 다시 태어날 수 있을 줄 알았어. 한 대 그랬던 것처럼. 통치하고 싶어하고 왕좌를 얻기 위해 뭐든지 하려고 한 그런 사람의 모습 말이야. 허나 왕좌에 앉는 건... 무의미한 일이야. 자기 안의 광기를 이끌어내는 권력의 허상민이 있을 뿐이지 난 아무도 없어. 항상 외로워. 항상 신발에서 자갈을 꺼내라 갈등을 묵혀두지 말고 풀어라 허나 왕좌에 앉는 건... 무의미한 일이야. 자기 안의 광기를 이끌어내는 권력의 허상민이 있을 뿐이지 난 아무도 없어. 항상 외로워. 항상 신발에서 자갈을 꺼내라 갈등을 묵혀두지 말고 풀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