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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현준
star3.0
박상수 시인님이 제가 다니는 학교 교수님이셔서 이 시집에 관련된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습니다 시를 다 지어놓고 제목이 도무지 떠오르지 않아 오랫동안 생각을 거쳐서 어느 날 숙녀의 기분이라는 제목을 딱 붙였더니 마음이 편안해졌다고 하셨어요 그만큼 책의 표지처럼 부드럽게 가볍게 읽는 시집이라고 생각합니다
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