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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J

김J

10 years ago

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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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Pianist

Movies ・ 2002

Avg 4.1

감독인 로만 폴란스키는 약물과 술을 이용해 13세의 미성년자를 성폭행한 강간범이다. 피해자에게 구강성교, 항문성교 등의 짓도 저질렀고 심지어 프랑스로 도피해 현재까지 체포될까 두려워 미국에 입국하지도 않고 있으며 저번달 뻔뻔하게 성폭행 사건의 종결을 요청했으나 미 법원에서 기각시켰다.(당연하게도) 강간범의 영화를 보느냐 마느냐는 자기 자유지만 이 영화의 감독이 이런 쓰레기라는 점을 알고 관람하길 바란다. . 자신도 약자의 삶을 뭉개놓은 주제에 저런 소재로 영화를 찍었다는게 소름이 끼친다. 도대체 무슨 생각으로, 어떤 양심으로 이런 캐릭터를 만들고 계속 이야기를 쓸 수 있었던 걸까? 그리고 이런 인간에게 오스카는 트로피를 안겨줬다. 그리고 올해에도 비슷한 일이 있었다. 말이 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