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I
11 years ago

Precious
Avg 3.8
시인 이면우는 아무도 울지 않는 밤은 없다고 했다. 수첩 귀퉁이에 미워하는 사람들을 잔뜩 적어 내려가던 어느 날의 사악함으로 이를 악물어야지. 우리들은 여전히 프레셔스 하니까.

JI

Precious
Avg 3.8
시인 이면우는 아무도 울지 않는 밤은 없다고 했다. 수첩 귀퉁이에 미워하는 사람들을 잔뜩 적어 내려가던 어느 날의 사악함으로 이를 악물어야지. 우리들은 여전히 프레셔스 하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