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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lon

pilon

3 years ago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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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vies ・ 2022

Avg 3.6

부국제 상영작이 발표가되고 프로그램 노트로 줄거리를 읽었을때 가장 기대했던 작품이었다. 아름다운 시골풍경과 영상미는 좋았으나 스토리는 다소 작위적이었다. 감정적으로 충분히 따라가게 만들지 못했다. 너무 무난했고 일반적인 관객들도 한번씩 충분히 상상해볼법한 내용이었고 청소년기 소년의 우정을 풀어낸 감독의 독창성이 느껴지지 않았다. 그럼에도 에덴 담브린, 구스타브 더 바엘러의 연기는 뛰어났다. 아름다운 영화임에는 틀림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