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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nclair

Sinclair

6 years ago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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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ngerous Drugs of Sex

Movies ・ 2020

Avg 2.9

‘살아있어’ 처음에는 단순히 BDSM 장르인 줄로만 알았다. 이유는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금지구역 섹션에 있었기 때문에.. 그러나 단순한 sm?물이 아닌 상실에 대해서 다루는 부분도 나와서 생각보다? 마지막에는 마음이 따뜻해지는 이상한 경험을 하게 되는 참 신기한 영화였다....개연성이 약간은 떨어지기는 한다. 먼가 서로 다른 이야기를 억지로 붙혀놓은 듯한 느낌..? 오히려 BDSM분위기로 쭉 이어나가서 끝났어도 깔끔? 했을 것 같다. 물론 야하긴 하다 충분히.......배우들 케미도 너무 좋았고.. 실제로 하는게 아닌가 싶을정도로 정말 연출이며 연기며 좋았다.. 무엇보다 lgbt영화답지 않게 나름 해피엔딩이라서 더 좋았다! 그래서 조금 더 평점을 후하게 주고 싶다:) -Bifan2020-